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강동구 3040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 2026 제2기 ‘이화-강동 핫 클래스’ 수강생 모집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의 대표적인 여성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이화-강동 핫 클래스」 제2기 수강생을 1월 19일부터 선착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이화-강동 핫 클래스」는 2005년부터 20년간 운영해 온 ‘이화강동 아카데미’를 3040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개편하여, 2025년에 제1기 과정을 운영하였고, ...

광양소방서(서장 최현경)는 여름철 물놀이 사고 등으로 지속적인 수난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수난사고 zero화 대응 태새’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수난 사고는 최근 10년동안 매년 평균 7,448건, 사망자 수는 평균 529명이며, 최근
3년 동안 물놀이 성수기인 7~8월에 394건(32%)으로 집중 발생했다.
관내에서도 2017년 11건, 2018년 3건, 2019년 13건의 수난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주요 추진내용은 ▲ 수난사고 위험 지역 인명구조함 등 안전시설물 설치·재정비 ▲ 수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언론 홍보 ▲ 자체 수난사고 대비 인명구조 훈련 ▲ 유사시 119구조대와
119안전센터 동시출동 등 긴급대응태세 확립 ▲ 소방드론 활용 실종자 수색 지원 등 이다.
올 여름철은 평년 보다 기온이 높을 전망으로 또한 평균 수온 상승 등으로 태풍의 발생 가능성
또한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바 수난사고 대피 태세를 여느 때보다 강화하고 있다.
광양소방서(서장 최현경)는 “ 수난구조장비 유지관리를 철저히 하고 취약지역에 대한 기동순찰
등을 실시해 신속한 현장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수난사고 발생은
주의를 기울이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고, 시민들은 물놀이 시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해달라 ”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