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강동구 3040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 2026 제2기 ‘이화-강동 핫 클래스’ 수강생 모집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의 대표적인 여성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이화-강동 핫 클래스」 제2기 수강생을 1월 19일부터 선착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이화-강동 핫 클래스」는 2005년부터 20년간 운영해 온 ‘이화강동 아카데미’를 3040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개편하여, 2025년에 제1기 과정을 운영하였고, ...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주말 도서지역 등산객 응급환자 긴급이송 및 갯바위 고립자
발생으로 긴급 출동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1시 59분께 여수시 화정면 개도리 봉화산에서 A씨(71세)가
내려오는 중 다리를 다쳐 거동이 불가한 상태로 일행이 119를 경유 응급 이송요청을 하였다.
신고접수한 여수해경은 연안구조정을 급파하여 경찰관 및 의경, 공중보건의와 함께 들것과
응급처치장비를 들고 개도 봉화산을 올라 30분 만에 현장 도착, 환자 A씨를 응급처치코 들것
이용 3시간 만에 하선하여 구조하였다.
A씨는 왼쪽 다리 부상 외 건강상태 이상없이 돌산 군내항에 대기 중인 119급차에 인계하여
인근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앞선 12일 오후 8시 2분께 여수시 화정면 낭도 갯바위에 낚시객 3명이 고립되어 있다며
인근 카페 관계자가 119를 경유 신고 접수되었다.
여수해경은 연안구조정을 현장에 급파하여 갯바위 3명 안전상태 확인, 인근 암초로 인해
접근 불가하여 2톤급 민간구조선을 이용 경찰관 탑승 후 갯바위 고립자 3명 전원을 무사히
구조하여 안전하게 귀가 조처되었다.
고립자들은 20대 친구들로 주말을 맞아 입도하여 갯바위 낚시 중 만조시간에 바닷물이
차오르면서 고립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여수해경 관계자는“주말 행락객이 늘어나면서 도서지역 안전사고가 잦아지고 있다.”며 “
행락객 본인 스스로가 안전을 챙기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