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 2026년 첫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16일 문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주요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신규사업 추진 방향,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후원회는 올해에도 명절맞이 꾸러미 전달 사업과 ‘행복 담은 반찬 나눔’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사...
▲ [사진출처 = 채널A 캡처]차기 대선 후보 지지도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국민의힘 당 대표로 이준석 신임 당 대표가 당선된 것과 관련해 “큰 기대를 갖고 지켜보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윤 전 총장 측 관계자는 윤 전 총장이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국민의 기대와 관심 속에 치러지는 것을 보고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윤 전 총장이 말한 ‘기대’의 뜻에 대해 “‘국민의힘이 어떻게 변할까’ 하는 기대”라고 설명했다.
윤 전 총장 입당 문제에 대해서는 “(윤 전 총장은) 국민이 불러서 나온 것”이라며 “차차 보면 알 것이다. 모든 선택은 열려 있다”고 했다.
그는 사견임을 전제하며 “윤석열, 이준석 현상은 다르지 않다. 기존 여의도 문법에 대한 국민의 바람이 반영된 것”이라며 “윤 전 총장에 대한 그런 관심이 지지율로 나타난 것이니 다르지 않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대표는 전날 윤 전 총장으로부터 당선 축하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 대표는 답례 전화에서 윤 전 총장에게 “‘대선 경선 일정을 8월 중순엔 시작해야 하니 가급적이면 빨리 입당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며 입당을 촉구했음을 시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