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김보라 안성시장이 9일 경기도를 찾아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과 남종섭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장을 각각 만나고 공도지역 초·중교 통합 학교 신설을 요청했다.
김보라 시장으로부터 공도지역 초·중교 통합 학교 신설의 필요성을 설명들은 이재정 교육감은 “공도지역의 통합학교 신설은 부결된 것이 아니라 재검토 요청사업으로 부족한 부분이 보완되어 재심의가 올라오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안성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 27일 경기도교육청 지방재정 투자심사에서 재검토 요구를 받았으며, 학교규모와 학생배치 계획에 대해 면밀한 검토 및 분석을 통해 납득할 만한 학생배치 계획(안)을 갖고 초․중교 통합학교 설립 추진을 위한 경기도교육청 지방재정투자심사 재심사를 요청할 수 있다.
경기도교육청은 7월말 또는 8월초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개최할 계획이며, 교육부의 중앙 투자심사는 10월에 예정되어 있다고 밝혔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경기도교육청 지방재정 투자심사 미통과 관련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안성시와 안성교육지원청이 협의하여 재심의를 요청하고, 시민들의 염원인 공도지역 교육 환경이 좋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