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안성시는 지난 8일 내혜홀광장에서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예방의 날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4월 8일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업무 협약을 실시한 관내 기관 및 사회단체가 참여하여 시민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 인권 보호의 필요성을 널리 알렸다.
또한, 아동학대예방 티셔츠 제작, 다짐글 게시, 포토존, 릴레이토크(자유발언), 캠페인구호제창, 캠페인메시지를 담은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아동학대의 조기발견과 신고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캠페인에 함께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오늘 캠페인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좀 더 따뜻한 시선으로 주위를 관심 있게 지켜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피해아동이 조기에 발견되어 적절한 보호를 받고, ‘우리의 아이는 모두의 아이’라는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일에 모두가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안성시는 앞으로도 기관·사회단체가 참여하는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을 연중 추진하여,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를 단순 가정 내 문제가 아닌 사회문제로 인식할 수 있도록 시민의식을 전환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시에서는 학대피해아동의 일상생활지원과 상담·치료를 통해 심신의 회복과 안정에 도움을 주고자 오는 7월부터 학대피해아동쉼터를 운영할 예정이며, 안성맞춤 보라데이 캠페인 및 학대피해아동쉼터 등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가족여성과 아동팀(031-678-5892)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