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원거리 도서지역 해양오염 사고 시 신속한 초동대응을 위한
도서전력 설비 위탁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3일 오후 2시 코로나19로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여수해양경찰서와
㈜제이비씨간 원거리 도서지역 해양오염사고에 상호 협력하여 대응하기 위하여 업무협약을
하였다.
도서전력 설비 위탁업체인 ㈜제이비씨는 여수 관내 7개* 도서발전소를 위탁관리하고 있어,
도서지역 해양오염 사고 시 초등대응으로 피해 최소화를 위해 협업체제를 구축하였다.
7개 발전소(상화도, 하화도, 여자도, 손죽도, 초도, 거문도, 평도)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도서지역 해양오염사고 협력분야로 ▲해양환경보전 및 해양오염 예방활동 ▲해양오염사고 시
인력, 방제기자재 사용지원 및 방제기술 지도 ▲해양오염 방제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훈련 지원
▲해양환경 관련정보 공유 등으로 국가중요 기반사업인 발전시설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고
해양오염 사고를 신속히 대처하고자 상호협력을 약속하였다.
송민웅 여수해경서장은 “원거리 해양오염 취약시설(지역)의 사고대응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서지역의 방제대응체제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