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원주시청 전경]원주시는 5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19회 원주청소년축제 ‘꽃이 피다’가 지역 청소년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치러졌다고 밝혔다.
관내 청소년들로 구성된 추진위원회에서 직접 기획하고 운영을 맡은 가운데, 5월 29일 진행된 청소년 가요제 및 댄스제에서는 18개 팀이 사전 녹화 영상을 통해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참가 접수 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은 카트라이더 러쉬 e-스포츠대회와 온라인 방 탈출 등은 실시간 생중계돼 청소년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5월 30일에 열린 응원제 역시 19팀이 출전해 사전 녹화된 영상으로 치열한 경연을 벌였다.
또한, 댓글 이벤트 등을 통해 많은 시청자가 직접 퀴즈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원주YMCA 김영하 사무총장은 “코로나19에 따른 언택트 시대를 맞아 다양한 시도를 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