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출처 = 인터넷 커뮤니티 캡처]주차비가 많이 나왔다는 이유로 주차장 출구를 차로 막고 사라진 '무개념' 차주의 이야기가 인터넷에 올라오며 네티즌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주차장 출구 길막(길을 막는 것)하고 차 안 빼주고 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첨부한 사진에는 한 SUV차량이 주차장 출구의 차단봉 앞을 가로막고 있는 모습이 찍혔다.
글쓴이는 “오늘 일어난 일”이라며 “(차주가) 마사지 받고 나오는데 주차비가 많이 나왔다며 사무실 전화해도 안 받고 했다고 차 놓고 가버렸다고 한다”고 했다.
이어 “웃긴 건 경찰에도 신고했고 경찰이 ‘여기에 이렇게 주차해 놓으시면 안 된다'고 해도 (차주는) ‘왜요?’ 지금 술 마시는 중이라 차 못 뺸다'라고 했다는 것”이라며 차주의 적반하장 태도를 꼬집었다.
글쓴이는 “사무실 직원들 오전 출장 나가야 하는데 나가지도 못하고 참”이라면서 “별의별 사람들 많다지만 직접 당해보니 한숨만 나온다”고 토로해다.
이후 오후 3시쯤 글쓴이는 "상황이 종료됐다. 언제 나갔는지는 모르겠는데, 차가 빠져나갔다"고 알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주차장 진출입로를 막아서 주차장의 기능을 상실케 했으므로 재물손괴죄에 해당한다고 신고하라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