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지난 25일, 안성시는 안성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 및 민원실 외국어 통역도우미 12명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3월, 2021년 안성시 민원실 외국어 통역도우미 위촉 및 발대식 추진 후 석 달 간의 사업 시행 실적을 중간 평가하고 앞으로의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3개월간 안성시민을 위해 외국어 통역을 하며 느낀 점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 앞으로 시민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주요 건의 사항으로는 행정 용어 번역을 위한 전문적인 통번역 교육 실시, 외국어 통역도우미 운영 홍보, 통번역 요청 시 요청자나 통번역 필요자에 대한 정보 명시 등이 제기됐다.
간담회를 주재한 이걸필 토지민원과장은 “그동안 외국인 주민분들의 민원이 잘 처리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통역해주신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안성에 거주하는 이주민분들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12명으로 구성된 안성시 민원실 외국어통역도우미는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일본어 등 총 11개 언어에 대한 통역을 도우며, 코로나19 자가격리자 수칙 안내 및 인감증명서 발급 등 각종 민원 처리 통역서비스 제공하고, 코로나19 예방접종 통·번역 지원, 다문화 이주민을 위한 분리배출 교육 지원 등 각종 민원 행정에서 통번역 요원으로 활약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