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8곳 문 열었다…2월 25일 통합 개소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5일 오후2시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통합 개소식을 열고,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구가 내세운 목표는 단순히 강좌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 집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받고, 배움을 선택하고, 끝까지 참여할 수 있게 길을 여는 것...
▲ [사진제공 = 남해군]남해군 창선면 당항마을에 소재한 향적사(주지 진오스님)는 지난 21일 백미 300kg(10kg, 30포)을 창선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창선면민을 위해 이웃사랑 쌀을 기탁해 온 진오 스님은 “나눔을 펼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나눔의 온정을 담은 쌀이 창선면에 어려우신 분들에게 위안의 선물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창선면 류덕실 맞춤형복지 팀장은 “지역사회 나눔실천에 동참해 주신 향적사 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쌀과 더불어 따뜻한 사랑의 마음도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창선면행정복지센터 복지팀에서는 기탁된 쌀을 장애인, 홀로 어르신,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