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출처 = JTBC 뉴스 캡처]서울 강남의 한 여자고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이 시험 종료 후 답안지를 늦게 제출했다는 '부정행위' 의혹이 사실로 확인됐다. 해당 학생은 0점 처리를 받았고, 학부모들은 학교 측에 사건을 제대로 보고하지 않은 감독 교사를 징계해달라고 요구했다.
지난 15일 강남·서초·송파 학부모 커뮤티니인 '디스쿨'에는 강남 A여고 한 학생의 부정행위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 학생이 시험이 종료되고도 30초간 더 답안지를 작성했다는 것이다. 이 학생은 배치고사 전교 1등으로 알려졌다.
학교 측은 같은 교실에서 시험을 치른 학생들의 진술서를 받고 학업성적관리위원회를 열어 사실관계 판단, 부정행위 의혹이 있던 학생의 해당 시험 점수를 0점 처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는 시험 종료 종이 울린 뒤에서 계속해서 답안을 작성하는 경우 부정행위로 분류해 해당 시험을 무효 처리한다.
이로써 문제는 일단락 된 것 같았으나 학부모들은 감독 교사에 대한 징계도 요구하고 있다.
한 학부모는 "감독관 교사가 학교에 얘기를 안 했던 것 같다"며 "학교에서도 학부모에게서 전화 여러 통을 받고 나서야 뒤늦게 상황파악을 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결국 감독관 교사의 처신 때문에 아이가 다니는 학교 평판만 전국적으로 깎이고 조롱당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에 다른 학부모들은 "해당 감독관 교사를 징계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