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 대전광역시]대전시는 제17회 대한민국청소년 박람회 홍보를 위해 한빛탑 앞 광장 상공(80~100M)에서 5월 18일 저녁 10시부터 10분 동안 드론 300대를 이용하여 ‘드론 라이트 쇼’를 진행했다.
이번 드론 군집 비행은 대전시가 금년 2월 10일 국토교통부로부터 드론 특별자유구역 지정 이후 처음으로 군집비행을 실시헀으며, ‘드론 라이트 쇼’는 대전시에서 유치한 제17회 대한민국청소년 박람회 축하와 홍보를 위해 진행됐다.
대한민국청소년 박람회는 여성가족부와 대전시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코로나19로 인해 5월 27일부터 5월 29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대전시 이현미 청년가족국장은 “우리시 우수한 과학문화의 인프라를 통해 전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고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 말했다.
드론 군집비행 영상은 대한민국청소년 박람회 홈페이지(http://www.koreayouthexpo.com/)에서 청소년 개막식인 5월 27일부터 누구나 체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