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출처 = 채널A 캡처]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시행 중인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및 5인 이상 모임금지 조치를 오는 24일부터 3주간 더 연장한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최근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500명대에서 더 이상 줄어들지 않고 일상 곳곳에서의 감염도 계속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다만 김 총리는 “위중증 환자 수는 다소 줄었고 병상 여력도 충분하다”고 했다. 그는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에 대한 백신접종을 일찍 시작한 덕분”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은 안정성과 효과성이 이미 검증돼 전세계 160여개국에서 사용되고 있다”며 백신이 안전하다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접종을 마친 분들이 일상회복을 조금이라도 더 체감하시도록 다양한 우대방안을 조만간 발표하겠다”며 “어르신들은 안심하고 접종을 예약해주시고 주변에서도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500명대 중후반에서 600명 안팎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1주간 일별 신규 확진자는 747명→681명→610명→619명→528명→654명→646명이다. 하루 평균 641명꼴로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