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고흥군(군수 송귀근)에 따르면 대서면 출향인사 임순모(광주 미송건설 대표)씨가 고흥북부권 4개면(과역,남양,동강,대서)에 코로나19 방역마스크 2만장을 기부하였다고 밝혔다.
대서면 신기마을 출신으로 마스크 기부에 나선 임순모 대표는 지난해에도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무기명 쌀 100포를 기증하여 훈훈함을 전한 바 있다.
임순모 대표는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고향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다”면서 “보내드린 마스크가 많은 양은 아니지만 코로나19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하루속히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가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류남진 대서면장은 “고향을 떠나 있음에도 항상 고향을 그리워하고 고향의 발전을 위해 애쓰는 임순모 대표께 감사드리며, 이번 보내주신 마스크는 뜻하신 대로 면민들에게 잘 배부하여 코로나19 예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에서는 최근 많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마스크 착용과 손씻기 등 생활방역지침 준수를 강력 주문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하는 등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3. 고흥군 대서면 출향 기업 대표 마스크 기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