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홍보포스터]정읍시는 오는 24일 오후 2시 정읍사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사람으로 풀어보는 4차산업혁명’을 주제로 제94회 정향누리 정읍 단풍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인문학과 기계공학 등 학문 간 경계를 뛰어넘는 활약을 펼치며 4차산업혁명의 권위자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최재붕 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최재붕 교수는 격변하는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며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스마트폰 등장 이후 인류의 변화를 중심으로 4차산업혁명이 무엇인지, 급변하는 시대의 변화 속 개인과 기업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특유의 통찰력과 입담으로 이야기할 예정이다.
이번 특강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사전 예약을 통한 선착순 150명에 한해 진행된다.
사전 예약은 정읍시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이용하거나 정읍시청 총무과(539-5163)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시민들이 보다 넓은 시야와 삶의 지혜를 키워 갈 수 있도록 마련한 이번 강좌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정읍 단풍아카데미는 시민들에게 사회 각 분야 저명인사의 전문지식과 삶의 지혜를 전달하는 강연 프로그램이다.
시민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의 행복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