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미지제공 = 제주시]제주시에서는 연삼로 자전거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연삼로 자전거ㆍ보행자 겸용도로 정비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정비공사는 연삼로 마리나호텔사거리에서 제주은행사거리까지 총 4.6㎞ 구간을 대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며, 사업비 1억 6,000만원을 투입해 올해 6월까지 자전거 이용자 편의를 위한 자전거도로 포장 보수와 자전거횡단도, 표지판 및 노면표시 추가 설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자전거도로 포장 후 오랜 기간 동안 정비를 하지 않아 노후된 일부 구간의 포장면 균열 및 파손된 곳을 정비한다.
또한 자전거 및 자동차 운전자와 보행자들의 주의를 환기할 수 있도록 건널목에 △자전거 횡단도, △표지판, △노면표시를 시설하여 자전거 이용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이용에 편리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제주시에서는 “이번 정비공사와 더불어 시민들이 자전거를 이용할 때 겪는 불편 사항들을 꾸준히 개선해 나가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우리의 건강과 환경을 지키는 자전거 이용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