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안성시의회는 5월 12일(수) 오전 10시 의회 소통회의실에서 기후위기 안성비상행동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성시민연대, 안성천살리기시민모임 등 7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기후위기 안성비상행동측의 요청에 따라 개최되었으며, 안성시의회 신원주 의장, 유원형 부의장, 송미찬 운영위원장, 안정열의원, 박상순 의원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김사욱 기후위기 안성비상행동 공동대표는 “기후위기 시대, 안성시의회 역할”이란 브리핑을 통하여 “안성시는 산업단지와 물류단지의 지속적 개발로 인한 이산화탄소의 증가와 경기도에서 제일 많은 가축사육에 따른 매탄가스로 인해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율이 경기도 전체에서 1~2위를 차지하고 있다.”며, “안성시의회가 기후위기대응 및 산업분야 이산화탄소 배출량 절감을 위한 조례 제정 등 온실가스 저감 정책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건의했고,
이에 신원주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기후위기의 문제는 충분히 공감하며, 또한 안성시의 발전을 위한 현실적인 문제와 어떻게 조화롭게 해결해 나가야 할지를 시민단체와 함께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가고, 시민들의 기후위기에 대한 문제인식과 공감대 형성도 필요하다”며 “앞으로 안성시의회는 안성시와 상호 협력하여 온실가스 저감 등으로 시민이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공간에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