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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올가홀푸드, 아이와 함께 먹을 수 있는 건강간편식 3종 출시
  • 김민수
  • 등록 2021-05-14 09: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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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풀무원 올가홀푸드]


맛과 안전성 모두 잡은 프리미엄 HMR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올가홀푸드가 아이와 함께 즐기기 좋은 가정간편식 3종을 선보인다.


풀무원 계열의 LOHAS Fresh Market, 올가홀푸드(대표 강병규, 이하 올가)는 무항생제 닭, 국산 원료 등 엄선한 원재료와 영양 균형 설계로 한층 차별화된 프리미엄 건강간편식 3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홈족(Home+族)’ 트렌드로 가정간편식(HMR)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며 나트륨 과다섭취, 영양 불균형 등에 건강 고민도 함께 늘어나는 가운데 맛은 물론 건강과 영양까지 고려해 선보이는 프리미엄 건강간편식이다. 아이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엄선한 재료만을 사용해 HACCP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위생적으로 제조했다.


'우리콩 두부로 만든 유부초밥(4인/356g/6,500원)'은 우리콩 두부로 만든 유부피는 풀무원과 올가의 기술력과 오랜 노하우를 통해 잘 찢어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모듬 후레이크는 10가지 국내산 채소로 풍성하게 담아내어 새콤달콤한 유부초밥 본연의 맛을 잘 살렸다. 또한 2인분씩 별도 포장되어 있어 1-2인 가구도 부담 없이 나눠서 먹을 수 있다. 조리시간이 짧고 손이 많이 가지 않아 최근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진 아이들과 함께 직접 만들어 먹기에도 좋고, 집에서 간편하게 조리해 봄나들이용 도시락으로 추천할 만하다.


‘한우와 국산 돼지고기로 두툼하게 만든 육즙 그릴패티(400g/9,600원)’은 엄선된 한우와 한돈만을 사용해 아이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두툼한 두께로 만들어 육즙과 씹는 식감을 극대화했다. 또한 모닝빵에 끼워 먹기 좋은 작은 사이즈로 빚어내 미니버거로도 안성맞춤이고, 함박스테이크 등 다양한 반찬 요리로도 활용 가능하다. 지퍼백에 포장해 보관 편의성까지 높였다.


'수비드 닭가슴살'은 저온에서 천천히 익히는 수비드 공법을 적용해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인 제품이다. 무항생제 닭가슴살로 만들어 누구나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한 번에 먹기 좋은 크기로 개별 포장되어 있어 섭취 편의성도 높였다.


'수비드 닭가슴살 블랙페퍼(575g/12,000원)'는 씹을수록 은은하게 퍼지는 흑후추의 향으로 풍미를 끌어올려 잡내 없이 담백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수비드 닭가슴살 갈릭(575g/12,000원)'은 건강한 국산 마늘의 깊은 맛으로 알싸하고 개운한 풍미를 극대화하여 담백하고 고소한 감칠맛을 더했다. 두 상품 모두 블랙페퍼와 마늘의 풍미가 은은하게 느껴져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을 선사한다.


올가홀푸드 송상민 마케팅담당은 “이번 신제품은 최근 제품 구매 시 편의성뿐만 아니라 건강 측면까지 고려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로하스(LOHAS) 가치를 담은 식재료로 건강간편식 신제품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나와 지구를 위한 바른먹거리와 건강생활’을 제안하는 올가는 엄격한 상품 취급 원칙으로 맛과 편의성뿐 아니라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프리미엄 건강간편식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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