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사진제공 = 대전광역시]대전농업기술센터(소장 권진호)는 현장에서 원예작물의 바이러스 감염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신속 진단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원예작물은 치료할 수가 없으며, 전염성이 높아 한번 발생하면 농가 피해가 크다.
이에 감염된 식물체는 즉시 제거하고 바이러스를 매개하는 진딧물, 총채벌레 등 매개충을 사전에 철저하게 방제해야한다.
진단방법은 바이러스 감염이 의심되는 식물체의 일부를 채취하여 완충액과 혼합한 후 즙액을 키트에 떨어뜨리면 2분 내로 감염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대전농업기술센터는 주로 재배하는 고추, 오이 등 10가지 원예작물에 대한 8종의 바이러스 키트를 확보하여 현장에서 활용할 예정이다.
권진호 대전농업기술센터 소장은“현장 진단서비스를 통해 바이러스 확산 피해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