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북한에서 현재까지 약 2만 6000명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았으나, 확진자가 나오지 않는 것으로 보고됐다.
세계보건기구(WHO)가 11일(한국시간) 공개한 ‘코로나19 주간 상황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23∼29일 북한 주민 751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지만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북한의 코로나19 누적 검사자 수는 2만 5986명으로 늘었으나, 여전히 보고된 확진자는 없는 상태다. 확진자가 없으니 사망자도 0명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신규 검사자 중 139명은 독감과 유사한 질환이나 중증 급성 호흡기 감염증을 앓는 환자들이었다고 전해졌다.
한편, 북한은 코로나19 백신 국제공동구매 프로젝트인 ‘코백스 퍼실리티’를 통해 백신 199만 2000 회분을 받을 예정이었으나, 공급이 지연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