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출처 = YTN뉴스 캡처]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열흘만에 다시 700명대로 올라섰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은 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701명늘어 누적 12만6745명이라고 밝혔다. 국내감염은 672명, 해외유입은 29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240명 ▲경기 192명 ▲인천 20명 등 수도권이 452명(67.3%)이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가 400명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달 29일(422명) 이후 9일만이다.
비수도권은 ▲울산 47명 ▲경남 37명 ▲강원 27명 ▲부산 26명 ▲경북 20명 ▲대구 13명 ▲전남 11명 ▲충북 9명 ▲대전 8명 ▲광주·세종·제주 각 5명 ▲전북 4명 ▲충남 3명 등 총 220명(32.7%)이다.
해외에서 유입된 것으로 추정되는 확진자는 29명으로, 전날(16명)보다 13명 늘었다. 이 가운데 17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12명은 서울·경기·인천(각 2명), 부산·대전·울산·경북·전남·전북(각 1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역발생과 해외유입(검역 제외)을 합치면 ▲서울 242명 ▲경기 194명 ▲인천 22명 등 총 458명이다. 전국적으로는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5명 늘어 누적 1865명이 됐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47%다. 위중증 환자는 총 165명으로, 전날(162명)보다 3명 늘었다.
전날 하루 선별진료소를 통한 검사 건수는 3만7812건으로, 직전일 4만362건보다 2550건 적다.
검사건수 대비 확진자를 계산한 양성률은 1.85%(3만7812명 중 701명)로, 직전일 1.30%(4만362명 중 525명)보다 상승했다. 이날 0시 기준 누적 양성률은 1.39%(908만9166명 중 12만6745명)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