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연안안전지킴이 정식운영에 따라 여수 및 고흥지역 </span>
연안위험구역 5개에 연안안전지킴이 10명을 배치해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13일까지 해당 지역의 연안 특성을 잘 아는
만 70세 미만의 주민을 대상으로 모집한 결과, 총 16명 응시해 10명을 선발했다. 이번
연안안전지킴이들은 지난 4월 30일 10시 30분께 서장집무실에서 위촉장을 전달하고
5월 1일부터 정식 활동을 시작하였다.
이날 송민웅 서장은“지역 사정이 밝은 현지 주민으로 구성된 연안안전지킴이로서 해양경찰과
함께 연안사고 위험구역 중심 연안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연안안전지킴이는 국민의 연안 활동이 활발한 1일부터 10월 말까지 6개월간 운영되며,
여수 및 고흥지역 연안 위험구역 별 2인 1조로 편성하여 연안활동객 집중 시 순찰 구역 내
상주하여 계도 활동을 펼친다./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