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 [사진제공 = 홍성군]장성군이 지역 내 치안 확보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CCTV카메라 설치사업을 이달 중 완료할 계획이다.
현재 장성에는 총 291개소 828대의 CCTV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다. 모든 마을에 방범용 CCTV카메라를 설치해 주민들의 안전을 밤낮으로 지킨다. 영상 확인과 즉각적인 상황 대응은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맡는다. 지난 2012년 전남 최초로 통합관제센터를 개소한 장성군은 이후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군은 이번 CCTV카메라 설치사업을 통해, 야간에도 사물 식별이 가능한 고화질 카메라 43대를 지역 내 19개소에 새로 설치한다. 밤길 이동 시 범죄에 노출될 수 있는 여성, 노약자 등의 안전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군 관계자는 “범죄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관제와 최신기술을 적용한 CCTV통합관제센터 성능 강화를 통해, 모든 주민이 걱정없이 생활할 수 있는 옐로우시티(Yellow city) 장성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