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 [사진출처 = MBC뉴스 캡처]아프리카 말리의 한 여성이 무려 아홉 쌍둥이를 출산했다. 임신 당시에는 일곱 쌍둥이로 예상됐지만, 제왕절개 수술을 한 결과 아홉 쌍둥이였다.
5일(현지시간) BBC, AP통신 등은 말리 여성 할리마 시세(25)가 전날 모로코 카사블랑카에서 아홉 쌍둥이를 무사히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말리 보건부는 “남아 5명, 여아 4명과 산모가 모두 건강하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당초 시세는 7명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진단을 받았다. 말리 당국은 자국 내에 일곱 쌍둥이를 무사히 분만시킬 수 있는 설비를 갖춘 병원이 없다고 판단, 아프리카 이웃 나라인 모로코에서 시세가 출산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에 따라 시세는 말리 수도 바마코의 한 병원에서 2주간 입원한 후 지난 3월 모로코로 옮겨졌다. 모로코에서 5주 간 입원했던 시세는 지난 4일 제왕절개 수술을 받아 아홉 쌍둥이를 무사히 출산했다.
시세와 자녀들은 몇 주간의 산후조리 기간을 거친 후 말리로 귀국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