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출처 = KBS뉴스 캡처]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41명으로 집계되며 이틀 연속 5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41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는 124만269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514명, 해외 유입 사례는 27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대부분 수도권 지역에서 발생했다. 서울 182명, 경기 117명, 인천 12명 등 311명으로 전체 확진자 중 60.5%를 차지했다.
그 외 지역에서는 경남 35명, 울산 29명, 강원 22명, 충남 18명, 경북 18명, 부산 16명, 대전 13명, 전북 12명, 대구 9명, 전남 9명, 제주 8명, 세종 5명, 충북 5명, 광주 4명 등이 확인됐다.
해외 유입 사례는 국가별로 미국 6명, 인도 6명, 폴란드 3명, 파키스탄 2명., 러시아 1명, 카자흐스탄 1명, 불가리아 1명, 멕시코 1명 등이다.
사망자는 6명이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1840명으로 늘었다. 치명률은 1.48%를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2명 감소한 162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이같은 확산세는 변이바이러스로 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전체 신규 확진자 중 전파력이 더 센 것으로 알려진 해외유입 변이 바이러스 감염 비율은 15%에 육박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해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날 중대본 회의에서 "변이 바이러스와 관련된 감염사례는 전체 확진의 14.8%로 2주 연속 두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 변이 바이러스 확산 위험을 낮추기 위해 각 시도에 선별검사 기법을 보급하고 집단감염이 발생하는 경우 접촉자 검사 범위를 확대하는 등 감시와 관리 노력을 보다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