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제공 = 제주시]제주시는 우기철을 대비하여 읍·면·동 지역 주요 간선 도로변 풀베기 작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상반기 내 풀베기를 완료하여 도시미관 개선 및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제주시 건설과에서는 자체 보유한 다목적 차량 4대를 활용하여 4월 26일부터 5월 14일까지 구좌읍, 한림읍, 한경면 주요 도로(시도, 농어촌도로 등) 28개 노선(구좌읍 11, 한림읍 5, 한경면 12, L=151.4㎞)에 대해 도로변 풀베기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한림읍과 한경면 지역에 차량을 투입하여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애월‧조천읍 지역 도로는 읍에서 자체 보유한 다목적 차량을 이용하여 23개 노선에 대해 5월 중으로 풀베기 작업 마무리할 계획이다.
도로 폭이 협소하여 차량 작업이 원활하지 못한 지역 16개 읍·면·동(56개 노선, L=149.2㎞)에 대하여 풀베기 예산 220백만원을 재배정하였으며, 자체 노선별 계획 수립 후 인력으로 작업을 추진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제주시는 최근 신규 개설된 도로 및 도시개발지역 내 인구가 늘어나면서 지역 주민들의 도로변 녹지대 관리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상‧하반기 분기별로 2회 예초작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