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강원도 횡성의 한 캠핑장에서 4살 유아 등 일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 경찰에 따르면 2일 오후 1시 14분께 강원 횡성군 청일면의 한 캠핑장에서 40대 초반 남성과 30대 후반 여성, 그리고 이들의 4살 난 아들이 숨져 있는 것을 캠핑장 업주가 발견한 뒤 경찰에 신고했다.
이들은 2박3일 일정으로 캠핑장을 찾았고 이날 오정께 철수할 예정이었다.
업주는 경찰에 "텐트를 철수하고 퇴실해야 할 시간이 지났는데도 아무런 인기척이 없어서 확인해 보니 일가족이 쓰러져 있었다"고 발견 당시 상황을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텐트 안에서는 화로와 타서 재가 된 숯, 사용하지 않은 숯 봉지 2개가 발견돼 일산화탄소 중독에 무게를 두고 있다. 경찰은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규명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