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제주시청사 전경]제주시에서는 감귤, 옥수수, 고추 등의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가능시기가 품목별로 5월에서 6월초에 종료되기 때문에 해당 품목 재배농가는 보험 가입을 서둘러야 한다고 밝혔다.
농작물 재해보험 사업은 태풍·폭설·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늘어나면서 이에 따른 피해 농가의 소득 및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가입보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제주지역 보험 대상품목은 감귤, 옥수수, 고추 등 52개 품목이며, 품목마다 가입기간이 달라 확인이 필요하다.
지금 5월 ~ 6월 기간대 가입 가능 품목은 감귤(4. 19. ~ 5. 14.), 고추(4. 19. ~ 5. 21.), 고구마·옥수수(4. 26. ~ 6. 11.) 등이며, 비닐하우스 및 시설작물은 연중 신청이 가능하다.
행정에서는 보험가입 농가에 보험료의 85%(국비 50%, 도비 35%)를 지원하고 있으며, 가입은 지역농협에서 신청가능하다.
2016년 태풍(차바)피해 이후 농업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발생이 증가하면서 농작물 재해보험도 가입율이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4년 추이를 볼 때 제주시 가입면적은 2017년 1,352ha, 2018년 2,994ha, 2019년 7,583ha이고, 2020년 9,484ha를 가입하여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제주시는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발생시 안정적인 영농활동이 가능하도록 농업인들이 농작물 재해보험을 가입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지난해 제주시에서는 8,992농가·9,484ha가 농작물재해보험을 가입하였으며, 행정에서 보험료의 85%인 22,302백만원을 지원하였고, 이 중 6,412농가가 보험금으로 23,518백만원을 수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