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홍보포스터]제주아트센터(소장 김영기)는 대한민국 최대의 국제현대무용축제제주공연(MODAFE in JEJU)을 5월 21일 제주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모다페(MODAFE: International Modern Dance Festival)는 (사)한국현대무용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최장수 무용축제로 올해 40주년을 맞이하면서 특별공연으로 제주지역 공연개최를 통해 지역과의 네트워크와 소통을 컨셉으로 하고 있다.
모다페인제주(MODAFE in JEJU)는 유명 현대무용단의 대표작으로 구성된 모다페의 대표 ‘Best Collection’프로그램을 초청하여 지역에서 만나보기 힘들었던 작품들을 초청해 제주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블루댄스씨어터(김보라), LDP무용단(신창호), 밀물현대무용단(이해준), 툇마루무용단(김형남) 등 이름만 들어도 기대가 증폭되는 국가대표 안무가들과 무용단이 출연하여 유니크한 현대무용의 아름다움과 세련미를 감상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국제현대무용축제 총감독인 한양대학교 이해준 교수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고의 무용수와 단체가 출연하는 무용축제 공연으로 올해는 제주공연이 추가되면서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많은 제주도민이 참가하여 춤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예매는 1인 2매까지 제주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객석은 거리두기를 적용하여 300명 이내로 제한한다.
입장권은 R석 20,000원, S석 15,000원, A석 10,000원으로으로 4월 29일 오후2시부터 제주아트센터 홈페이지(www.jejusi.go.kr/acenter/index.do)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국가유공자 및 노인 등은 50%할인, 문화사랑회원과 청소년 등은 30% 할인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아트센터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064-728-1509)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