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흘만에 700명대로 올라섰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75명(국내 발생 754명, 국외유입 사례는 21명)이라고 밝혔다. 700명대 확진자는 지난 24일(785명) 이후 나흘 만이다. 이날까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2만673명에 이른다.
국내 신규 확진자 754명 가운데 465명이 수도권에서 나왔다. 서울 257명, 경기 189명, 인천 19명이다. 비수도권에서는 경남 55명, 충남 38명, 울산 33명, 부산 32명, 대구·경북 각 27명, 충북 22명, 전북 13명, 광주·강원 각 11명, 전남 5명, 제주 3명, 세종 2명이 발생했다.
국외 유입 확진자 21명 가운데 7명은 검역 단계에서, 14명은 지역사회 격리 중에 확진됐다. 내국인은 12명, 외국인은 9명이다.
격리 중인 코로나19 환자 수는 221명 늘어 8604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4명 늘어 160명이다. 사망자는 1명 늘어 1821명(치명률 1.51%)이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은 사람이 전날보다 17만5794명 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한 인원은 모두 258만6769명이 됐다. 2차 접종자는 2만1776명으로 이날까지 14만8282명이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144만4013명, 화이자 백신은 114만2756명이다. 이상반응 신고 사례는 1만4567건인데, 1만4293건은 두통, 발열 등 경증 사례였고, 157건은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49건은 경련 등 중증 의심 사례였다. 이상반응으로 신고된 사망사례는 6건 늘어나 모두 68건이 되어 백신 접종과의 인과 관계에 대한 조사가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