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삼성SDS(대표 황성우)는 22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1분기 매출액 3조613억원, 영업이익 2171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액은 25.7%, 영업이익은 26.8% 증가했다.
사업 분야별로 보면 IT서비스 사업 매출액은 금융권 클라우드 전환, 차세대 ERP 사업, 스마트팩토리 구축, 협업·업무 자동화 등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 사업 확대에 따라 지난해 동기 대비 6.4% 증가한 1조3684억원으로 집계됐다.
IT 플랫폼 기반 물류 사업 매출액은 IT 제품 물동량 증가, 해상 물류 운임 상승 등에 따라 지난해 동기 대비 47.2% 증가한 1조6929억원을 기록했다.
삼성SDS는 IT 분야에서 △클라우드 전환 △디지털 수준 진단·컨설팅 △차세대 ERP 기반 대외 사업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SaaS) △생산설비 및 제조공정(OT) 보안 등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삼성SDS는 클라우드 사업 강화를 위해 AI·R&D·데이터 분석에 특화된 고성능 컴퓨팅(HPC, High Performance Computing) 데이터센터를 2022년까지 경기도 화성시 동탄 지역에 건립할 예정이다.
물류 분야에서는 하이테크, 부품 산업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통합 물류를 위한 Cello(첼로), 글로벌 이커머스를 위한 Cello Square(첼로 스퀘어) 등 IT 플랫폼을 고도화해 정확하고 가시성 높은 글로벌 물류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지속 가능 경영을 위한 ESG 활동을 꾸준히 추진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