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21일(수) 오후 새마을종합복지관 내 주차장에서 공동작업장 ‘행복나눔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은 류태호 태백시장, 김천수 태백시의회 의장, 정미경 부의장,이상호 도의원, 김혁동 도의원, 심창보 시의원, 김상수 시의원, 문관호 시의원, 박정숙 태백여성단체협의회장, 손재호 새마을협의회장, 금숙자(前) 태백시여성단체협의회장, 윤갑식 태백시자원봉사센터장, 단체 회원 3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경과보고, 기념사, 테이프커팅 및 기념촬영, 시설관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새마을종합복지관 내 1층에 마련된 공동작업장은 시설면적 198㎡ 규모로 사업비 6억 원을 투입하여 지난 1년간 내부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고 공동 주방공간 및 기계설비 등을 갖춰 재탄생됐다.
공동작업장 행복나눔터는 이후 태백시 자원봉사센터가 위탁 운영을 맡아 사회봉사단체 봉사활동 작업장 및 다용도 교육체험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비영리 사업에 한해 태백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 주변 사람들과 서로 나누어 주려고 하는 좋은 관계를 가질 때 비로소 행복해지는 것 같다”며, “시 행정도 그런 방향으로 가야할 것 같다. 시민이 행복을 느끼는 일을 찾아가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가 빨리 종식되어서 시민들이 모두 행복해지고 행복나눔터가 잘 쓰여져 진정한 나눔의 터가 되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천수 태백시의회 의장은 “공동작업장 행복나눔터 개소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오늘날까지 사랑을 나누고 행복을 나누는데 최선을 다해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