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서학개미’ 세금 깎아준다…RIA 계좌 비과세 구조는
국내시장 복귀계좌, 이른바 RIA 계좌는 해외 주식에 투자했던 개인 투자자, 이른바 ‘돌아온 서학개미’의 세 부담을 낮추기 위한 제도다.
비과세 절차는 비교적 명확하다. 먼저 증권사에서 RIA 계좌를 개설한 뒤, 기존 주식 계좌에 보유 중인 해외 주식을 RIA 계좌로 이체한다. 이후 해당 해외 주식을 매도하면 된다.
매도 금액은 최대 5천만 ...
중구, 2026년 제1차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 회의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1월 20일 오후 2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중구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는 관계 공무원과 고용·노동 관련 전문가, 중구의회 의원 등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참석자 7명은 2026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구민이 원하는 정책과 사업이 투명하게 공개될 수 있도록 2021년 ‘국민신청실명제’ 대상 사업 접수를 연중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민신청실명제는 정책실명 공개사업 선정 시 국민 수요를 직접 반영해 국민이 원하는 사업이 공개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정책의 투명성 및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주요 정책 내용과 관련자의 실명을 공개하는 ‘정책실명제’의 활성화 방안이자 국민참여의 창구를 마련한 제도라 할 수 있다.
특히 구는 올해부터 기존의 한정된 기간 동안 접수하던 방식을 연중 상시 접수로 변경해 확대 시행함으로써 제도 운영 활성화를 꾀한다.
마포구민 뿐 아니라 마포구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구 정책에 대해 공개신청을 할 수 있으며, 마포구청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신청하고자 하는 정책명, 사유 등을 작성한 뒤 방문 신청 또는 우편 및 전자우편 신청하면 된다.
다만, 정보공개법 상 비공개 사유에 해당하거나 정책실명제 취지와 다른 단순 민원, 신청 내용이 불분명하거나 특정할 수 없는 경우 등은 공개 대상에서 제외된다.
국민신청실명제를 통해 신청된 사업은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오는 6월 구 홈페이지의 정책실명제 코너에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지난 2013년부터 현재까지 140여 건의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을 선정해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정책실명제의 운영으로 구민의 알 권리를 강화하고 정책 투명성을 확보하겠다”라며 “정책실명제로 공개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책이 있다면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