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제공 = 고성군]고성군(군수 백두현) 드림스타트는 4월 9일과 16일, 양일간 CGV고성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60여명을 초청해 ‘가족사랑 영화관람’ 프로그램으로 영화관람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자원을 연계하여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아동과 가족에게 영화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함으로써 가족 간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드림스타트 가족들은 영화 ‘고질라VS.콩’(9일)과 ‘자산어보’(16일)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자는 “가족이 함께 영화를 관람하는 자리여서 좋았고 다음 관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유정옥 교육청소년과장은 “아동과 가족 모두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서로 소통하고 함께 추억을 만드는 기회를 꾸준히 펼쳐 나갈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사회·문화적 경험의 폭을 확대해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