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8곳 문 열었다…2월 25일 통합 개소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5일 오후2시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통합 개소식을 열고,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구가 내세운 목표는 단순히 강좌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 집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받고, 배움을 선택하고, 끝까지 참여할 수 있게 길을 여는 것...
▲ [사진제공 = 진주시]진주시는 1951년 이전에 출생한 만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치매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이 반복되고 5명 이상 모임 자제 등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선제적으로 실시하는 무료 치매인지선별검사는 보건소에서 교육을 받은 조사원(간호사)이 가정에 방문하여 대상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치매 및 고위험 노인을 조기에 발견관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무료 치매인지선별검사는 4월 12일부터 10월 29일까지 실시하며 조사원은 남색과 노랑색 바탕의 조끼를 입고 명찰을 패용하며 장갑,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실시한다.
진주시는 참여율을 높이고 방문조사에 대한 불안감이 없도록 대상자들에게 사전 안내문을 발송하고 시민홍보 및 유관기관의 협조를 요청하였으며 조사원 방문 시 꼭 검사를 받아주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