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출처 = JTBC 뉴스 캡처]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87명을 기록했다. 엿새 만에 600명대 아래로 내려온 것이지만 이는 주말동안 검사 건수가 줄며 확진 사례도 줄어드는 '주말 영향'인 것으로 보여 언제든 다시 600명대로 올라설 수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2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587명 늘어 누적 11만146명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국내에서 첫 확진 사례가 확인된 지난해 1월 20일 이후 449일만에 누적 확진자 11만명을 넘어서게 됐다.
지역발생 560명, 해외유입 27명 등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60명, 경기 173명, 인천 12명으로 수도권이 345명이었다.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부산 46명, 대구 15명, 광주 4명, 대전 17명, 울산 31명, 세종 5명, 강원 4명, 충북 17명, 충남 16명, 전북 24명, 전남 3명, 경북 15명, 경남 15명, 제주 3명 등이 확진됐다.
이날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2명 늘어났다. 현재까지 누적 사망자는 총 1770명(치명률 1.61%)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95명으로 총 10만804명이 격리해제돼 7672명이 현재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03명이다.
한편 이날 0시 기준 신규로 1차 백신을 접종한 인원은 305명이다. 지금까지 총 115만7255명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이 완료됐다. 백신 별로 살펴보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91만6780명, 화이자 백신 24만475명 등이다. 이날 2차 신규 접종자는 없으며 총 6만511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새로 접수된 사례는 총 9건이다. 이 가운데 경련 등 중증 의심 사례 1건, 나머지 8건은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