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 [이미지제공 = 강동구]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4월 12일(월) 강동빗살머니 50억 원을 추가 발행한다.
지난달 8일 발행된 30억 원의 빗살머니는 소상공인 지원 강화를 위해 대형입시학원 등 사용처를 추가 제한했음에도 불구하고 발행 3일 만에 조기소진되어 소비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구는 코로나19 3차 유행 지속으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의 추가 지원을 위해 50억 원을 추가로 발행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발행되는 빗살머니는 10% 특별할인과 더불어 1인당 구매한도를 기존 월 70만원에서 월 50만원으로 축소하여 더 많은 주민들에게 할인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강동빗살머니는 휴대폰 사용이 어려운 분들을 위한 충전식 선불카드형 지역화폐로 사용을 원하는 주민은 관내 강동농협, 동서울신협, 새마을금고를 방문하여 회원신청서 작성 후 구입하거나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에서 ‘그래서울’ 앱을 다운받아 설치 후 구입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강동빗살머니는 자치구 최초로 발행한 카드형 지역화폐로 관내 카드결제 가능 사업장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어 휴대폰 사용이 어려운 계층도 쉽게 이용이 가능하다.”며 “4월에는 더 많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구매한도를 조정하고 10% 특별할인판매하니 강동빗살머니를 애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