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출처 = YTN 뉴스 캡처]'노원구 세모녀 살해' 사건의 피의자 김태현(25)이 언론 앞에 얼굴을 드러냈다.
9일 오전 김태현은 서울 도봉경찰서 유치장에서 서울동부구치소로 이송되며 카메라 앞에 민낮을 드러냈다. 김태현은 취재진의 요구에 마스크를 벗고 무릎을 꿇으며 "숨 쉬고 있는 것도 죄책감"이라고 말했다.
김태현은 앞서 지난달 23일 인터넷으로 알게된 여성 A씨가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수 개월에 걸친 스토킹을 자행하고 끝내 A씨의 어머니와 동생을 포함 3명을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후 자해를 했던 김태현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은 후 도봉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됐다.
이후 범행수단이 잔인하고 죄질이 나쁜 점을 들어 신상을 공개하라는 여론이 거세지자 신상정보 공개심의위원회의 회의를 거쳐 지난 5일 얼굴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