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태백시청 전경]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지난해 8월부터 도입, 추진해온 ‘너도 나도 지방세 처리박사’가 8개월을 지나면서 안정적으로 정착되어 세무과 직원 누구나 원스톱으로 민원처리가 가능해졌다.
특히, 일별, 월별, 유형별 데이터를 분석하여 세정 민원에 적절하게 대응하고, 징수팀 업무 분담 및 지방세 징수율 제고에도 일조하는 등 1석 3조의 효과를 내고 있다.
그동안 지방세 민원 처리 실적을 살펴보면 지난해 8월부터 올해 3월 말까지 8개월간 총 5,509건의 민원을 처리하여, 직원 1인당 1일 평균 35건의 민원을 처리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이 기간 동안 지방세민원창구 수납실적을 보면 창구수납 1,826건에 9억5천1백만 원의 지방세 체납액을 징수하는 성과도 거두었다.
아울러, 세무과 전 직원의 민원창구 순환 근무를 통해 누구나 원스톱 민원처리가 가능해진 이른바 ‘지방세 처리박사’가 됐다.
태백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로나19 대응과 원활한 세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방세 처리박사 시책을 지속 추진하면서, 미비한 사항을 개선하여 시민들의 세정 민원 처리에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