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제공 = 진천군]진천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협과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충전식 분무기 1,000대를 지원한다.
1일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역 농가의 노동력과 경영비를 절감하고 농작물 병충해 등 적기 방제로 안정 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농협과 협력해 올해 처음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충전식분무기는 농약 살포‧제초 등 농가에서 작목에 상관없이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신청은 거주 읍‧면 지역 농협에서 가능하다.
분무기는 진천군 관내에 거주하면서 관내 농경지를 0.1ha(1,000m²) 이상 경작하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가 한정해 지급하며 대상자 선정시 분무기 구입 금액의 70%, 최대 16만 1천원까지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많은 농업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불구하고 사업비를 최대한 확보해 진행하는 만큼 해당 농업인들은 빠짐없이 신청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