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더불어민주당 변재일 의원(5선·청주 청원)의 보좌관이 술집에서 만취상태로 지인을 폭행해 고소 당한 사실이 알려졌다.
30일 경찰에 변 의원의 보좌관 A씨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B씨의 고소장이 전날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지난 26일 새벽 청주시 청원구의 한 술집에서 A씨와 술을 마시던 중 A씨에게 폭해을 당했고, B씨는 코뼈 등이 골절돼 전치 3주의 부상을 입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변 의원 측은 “해당 보좌관은 술에 취해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다”며 “물의를 빚은 것에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11월 변 의원 보좌관으로 선임된 A 씨는 중앙당 당직자로 활동하던 같은해 8월에도 청주의 한 술집에서 만취 상태로 소란을 피워 물의를 빚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고소장이 접수됐지만, 아직 사건도 배정하지 않은 상황이다”며 “고소장을 검토해 조만간 A씨와 B씨를 불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