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원주시청 전경]원주시 보건소(소장 이미나)가 저출산 극복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한방 난임 치료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은 난임 진단을 받은 만 45세 미만 여성(신청일 기준)이다.
또한, 신청일 기준 강원도 내에 6개월 이상 계속 거주하고, 현재 원주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법률혼 또는 사실혼 부부여야 한다.
국내 체류자격 비자가 F-2(거주), F-5(영주), F-6(결혼이민)인 외국인 부부도 신청이 가능하다.
선착순 40명을 모집하며, 선정 기준에 따라 내부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희망자는 신청서, 주민등록등초본(과거 주소이력 포함), 난임진단서 등을 보건소에 직접 방문 제출하면 된다.
원주시 보건소 이미나 소장은 “산모의 건강 증진과 더불어 임신 유도 및 난임시술 효과성을 높여 출산율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