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제공 = 영양군]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오는 24일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게 복지수당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해 11월「영양군 참전유공자 지원조례」를 개정하여 신청일 현재 영양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 복지수당 지원내용을 신설하여 133명에게 월5만원(분기 15만원)을 지급한다.
현재 영양군은 450여명의 국가유공자에게 연간 150백만원의 보훈예우수당을 지급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국가유공자의 예우증진을 위한 다양한 보훈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추가 신청자는 연중 거주지 읍ㆍ면사무소 또는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되면 적격여부를 확인한 후 2분기부터 지급이 가능하다.
오 군수는“그 동안 참전유공자가 사망한 경우에는 그 유족에게 국가유공자의 자격이 승계되지 않아 안타까움이 많았는데 이렇게 해서라도 배우자 복지수당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의 자긍심 고취와 명예선양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