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제공 = 구리시]구리시(시장 안승남)는 구리시 자원회수시설 내 재활용 선별장에 파봉기를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2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그동안 일일이 수작업으로 처리했던 재활용품 쓰레기봉투를 자동 해체·공급할 수 있는 전처리 선별 시설을 구축했다.
이에 따라 일 평균 선별량은 11톤에서 14톤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사업으로 재활용품 선별 능률 개선뿐만 아니라 근로자 작업 환경이 개선되어 안전 사고율도 현저히 낮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이번 시설 개선으로 근로자 작업 환경 개선과 재활용품의 효율적인 선별·처리 능력이 대폭 향상됐다”며 “가정 내 분리 배출과 일회용품 줄이기 등 ‘그린뉴딜, 구리’를 일상생활 속에서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며 기후위기 대응에 다 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구리시 재활용 선별장은 2001년부터 운영해 연간 4,900톤의 재활용품을 수거하여 25개 유형별로 구분·선별하며 연간 약 3억5천만원의 판매 수익금을 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