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제공 = 구리시]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지난 19일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수택1동 나눔 모임, 착한사람(대표 박수근)으로부터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라면 100박스’를 전달 받았다.
착한사람은 수택1동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이 매월 회비와 후원금을 모아 지속적으로 저소득층을 지원하고 돕는 나눔 봉사 모임이다.
2010년부터 연 2회 이상 소외계층을 위해 라면, 쌀, 상품권 등 후원금품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에서 나눔 문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박수근 대표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지만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의 어려움이 더욱 클 것으로 생각된다”며 “이번에 전달된 물품이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작게나마 따뜻하게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 “수택1동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나눔 후원에 지속적으로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어려움에 놓인 이웃들의 손을 잡아주고 그들의 마음을 돌봐주는 것이 바로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를 이루는 힘”이라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