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제공 = 제주시]제주시 종합민원실에서 운영하고 있는 혼인신고 기념 포토존이 인생 새 출발의 의미 있는 장소로 신혼부부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혼인신고 기념 포토존』은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의미를 갖는 결혼의 시작을 축하하고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들이 행복한 순간을 기념할 수 있도록 2018년도부터 운영되고 있다.
하루 평균 10여쌍 정도의 부부들이 포토존을 이용하고 있으며 부부끼리 조용히 추억을 담거나, 친구‧부모님‧가족들과 함께 방문하여 모든 혼인신고 과정을 카메라에 담는 등 다양하고 이채로운 방법으로 혼인신고를 즐기는 부부들도 있어 포토존이 더욱더 호응을 얻고 있다.
혼인신고 포토존 운영으로 기존의 행정기관의 이미지를 벗어나 시민들을 위한 친근하고 세심한 배려를 통한 만족도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제주시청 혼인신고 건수는 2,836건으로 (2019년 12월말 2,810건) 전년대비 소폭 상승하였으며 이는 도내 거주 신혼부부뿐만 아니라 전국각지에서 신혼여행을 왔다가 제주에서 혼인신고를 하는 부부들이 늘어남에 따른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제주시종합민원실에서는 “앞으로도 작지만 소소한 시책으로 시민이 감동하는 행복한 민원실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