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 [사진제공 = 광진구]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구청 내 무증상, 잠복감염 확진자를 조기에 발견하여 감염원을 차단하고자 전 직원 선제검사에 이어 공공일자리 참여자 선제검사에 나섰다.
구는 내부에서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구청 및 공공시설이 일시적으로 폐쇄됨에 따라 대민 행정 업무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하여 공공일자리 참여자까지 선제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검사 대상은 광진형 행복일자리사업와 공공근로 일자리사업, 지역방역일자리사업 등 근로자 총 570명이며, 17일까지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구청 내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구민들의 행정 업무 불편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인 예방이 필요하다”라며 “직원 뿐만 아니라 공공일자리 참여자 모두 검사를 실시해 무증상, 잠복감염 확진자를 조기에 발견하여 감염원을 차단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구는 전 직원 대상 선제검사를 실시했으며, 서울시간 보궐선거에 참여하는 투·개표 종사원에 대해서도 선제 검사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