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8곳 문 열었다…2월 25일 통합 개소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5일 오후2시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통합 개소식을 열고,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구가 내세운 목표는 단순히 강좌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 집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받고, 배움을 선택하고, 끝까지 참여할 수 있게 길을 여는 것...
▲ [사진제공 = 진주시]진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공연, 전시 등 대부분의 행사가 취소 또는 연기되면서 창작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과 단체를 지원하기 위해 대상 범위를 확대하여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
앞서 진주시는 4차 지역경제 긴급 지원 대책 일환으로 설 연휴 전 예술인 246명과 문화예술단체 126개 단체에 대해 100만원 씩 총 3억 7200만원을 지급했다.
이에 더해 진주시는 활동지원금 지원 신청 시기를 놓친 예술인(청년 및 장애인예술인 포함) 및 단체 뿐만 아니라 예술 활동 실적이 있는 무형문화재 이수자에게도 지원범위를 확대해 100만원씩 추가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단, 4차 진주형 재난지원금으로 집합금지·제한업종 사업자 및 특고·프리랜서 생활안정자금을 지원받았거나, 설 연휴 전 지역문화예술인 등 활동지원금을 받은 예술인 및 단체는 제외된다.
지원금 신청은 지난 3월 12일부터 3월 26일까지 우편 및 이메일을 통해 접수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문화예술 활동이 많이 위축되고 예술계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조건에 해당되는 모든 예술인과 단체는 기한 내 지원금을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