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지역 내 156개 학교와 청소년 지원에 765억원을 투입해 다양한 교육지원사업을 펼쳐 나간다고 15일 온라인 시정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시는 올해 ▲안전한 학교 환경조성, ▲미래교육의 토대 구축,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환경 마련 등 세가지 핵심 정책 방향을 토대로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사업, 성남형 미래교육사업,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추진에 집중한다.
우선,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2025년까지 5년간 50개 학교에 스마트교실 구축비 30억원 지원, ▲학교 빈 공간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성남형 뉴딜사업 추진, ▲학교 교육환경 개선사업 48개교 73억원 지원, ▲학교 실내체육관 건립 14개교 64억원 지원, ▲체육관 개방실적이 우수한 10개교에 소규모 시선개설비 학교당 2천만원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한다.
올해 처음으로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성남형 미래교육 체제 구축을 위해 에듀테크 기반의 온라인 스튜디오, 메이커스페이스, 코딩 등의 프로그램과 강사를 초·중·고 40개교에 지원하는 사업도 펼쳐 나간다.
더불어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검정고시 합격, 직업체험 기회제공, 자격증 취득 지원, ▲ 청소년쉼터 5곳 17억 운영비 지원, ▲대안교육기관 운영비 및 급식비 등 12억원 지원, ▲바우처 사업 및 거리상담 등 아웃리치 활동을 통한 가출 예방교육 및 캠페인 실시 등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촘촘한 지원도 해 나간다.
이 외에도 ▲친환경 학교급식 441억원 지원, ▲야탑청소년수련관 오는 4월 개관 추진, ▲수정청소년수련관 리모델링 추진, ▲대학생 반값 원룸 제공, ▲취약계층 중고생 학습도우미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한다.
손성립 교육문화체육국장은 “모든 청소년들이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도시, 미래교육을 선도해 나갈 교육 도시, 성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