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무신4’ 성철 목소리 성우 선은혜 별세, 향년 40세
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4’와 외화 ‘닥터 포스터’ 등에서 목소리로 활약한 성우 선은혜 씨가 별세했다. 향년 40세다.
선은혜 씨는 지난 16일 저녁 심정지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2011년 KBS 36기 공채 성우로 선발돼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다수의 KBS 라디오 극장과 각종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에서 목소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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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제공 = 서귀포시]서귀포시(시장 김태엽)는 서귀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관내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초등학교 등 신청기관을 대상으로 3월 15일부터 5월 말까지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은 다문화가족의 증가에 따른 선입견과 사회적 편견을 개선하고 다문화에 대한 인식 개선 및 다문화 감수성 향상을 목적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창의인성강사양성과정’을 수료한 베트남, 필리핀, 중국 등 다양한 나라의 결혼이민여성이 강사로 참여함으로써 결혼이주여성들에게는 사회에 참여하면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아이들에는 더욱 현장감 있는 교육이 가능해서 1석 2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각국 나라의 인사말, 전통의상, 숫자, 음식 등 PPT를 활용한 다문화 이해교육과 의상 및 놀이체험, 국기 만들기, 미니 북 만들기 등 체험을 통한 교육으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다문화 이해교육이 추진된다.
한편 2019년 기준 서귀포시의 다문화가족은 1,344명으로 해마다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고 2015년 대비 428명이 증가한 46.7%가 늘었다. 또한 지난해 다문화이해 교육은 코로나19 상황으로 47회 346명이 참여하였다.